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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인도 NPCIL, 프랑스 EDF와 Jaitapur 원전 관련 협상 중
작성자 : Master2019-11-01조회수 : 1907

[인도] 인도 NPCIL, 프랑스 EDF와 Jaitapur 원전 관련 협상 중

○ 인도 원자력부(DAE) 고위관계자는 인도원자력공사(NPCIL)와 프랑스 EDF가 10GW 규모의 Jaitapur 신규원전 건설 관련 기술·상업 협상을 아직 진행 중이라고 밝힘
○ 2019년 3월, EDF는 NPCIL과 EPR 원전 6기 건설협정을 체결하여 최초원전 2기 부품 조달 및 원전 6기 전반에 걸친 기술, 건설 지원을 합의함
○ 양측은 기술 및 자금조달, 전기요금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상 중으로 DAE의 대변인 K. N. Vyas는 Jaitapur 부지를 최종적으로 확보 했다며 인도와 프랑스 간 협상이 완료 되는대로 공사에 착수하길 희망 한다고 밝힘
- EDF는 동 사업에 EPR 기술제공사로만 참여하고 투자자로서는 참여 하지 않을 예정이었지만, 가능한 빠른 시일 내로 동 사업의 자금조달 방안을 결론지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함
○ 인도는 7개의 원전 부지에서 총 22기의 원전을 가동 중이며, 현재 21기의 신규원전 건설을 추진 중임
* 당초, NPCIL은 2008년 프랑스 Areva와 원전 건설 협약을 맺어 20년 이내 완공을 예상하였으나, Areva의 파산 후 EDF가 Areva의 지분을 매수하여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음


※ 원문 : NPCIL, EDF yet to come to consent on tech-commnegotiations Mumbai (Business and Financial Times, ‘19.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