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호주, 원자력 도입을 위해 원자력 산업계의 도움 필요
○ 호주는 세계 최대 우라늄매장량을 보유한 국가 임에도 불구하고 원자력에너지는 금지되고 우라늄의 개발·채굴도 제한되고 있어, 원자력 도입을 위해 진행 중인 3개의 의회조사 과정에서 원자력 산업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밝힘
- 하원 환경에너지 심의위원회는 원자력에너지 도입에 필수적인 조사를 진행 중이며, New South Wales 및 Victoria 주는 우라늄채굴 및 원자력 금지법 철회를 위한 조사를 진행 중임
- 원자력 산업계가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불안감을 조성하는 반원전 세력의 선전운동을 타파하고 건전한 토론 문화가 조성되어야 한다고 언급함
○ 호주 전력의 70%를 생산하고 있는 석탄발전소는 향후 10~20년간 대부분이 은퇴 예정이며, 전력가격이 지난 10년간 90% 인상되는 등 호주는 발전설비 부족으로 인한 정전사태 가능성에 직면하고 있다고 밝힘
- 의회 조사는 화력발전소의 은퇴시기에 맞추어 도입될 수 있고 간헐적, 분산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소형모둘형원전(SMR)에 초점을 두고 있음
※ 원문 : Australia calls on global industry to support federal inquiry (WNN, ‘19. 9.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