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원전 부지선정 작업 착수
○ 우즈베키스탄*은 2020년 9월 부지허가 승인을 목표로 첫 원전** 부지선정 작업에 착수함
○ IAEA와 UzAtom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요청으로 2월에 Tashkent에서 워크샵을 개최하여 부지 평가 및 선정과 관련한 IAEA 안전검토 서비스, 안전기준 등을 논의한 바 있음
○ 동 워크샵에서 IAEA 관계자는 원전도입 초기에 중요한 2가지 요소로 효과적인 법·규제 틀 수립과 적절한 예비부지평가를 꼽으며 해당 분야에서 IAEA 안전기준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것을 권장함
* 우즈베키스탄은 2030년까지 발전량을 두 배 증가시켜야 전력수요를 충당할 수 있을 전망이고, 지난해 의회가 파리기후협정을 비준하여 천연가스 발전 비중을 극적으로 낮출 계획임
** 우즈베키스탄 첫 원전은 러시아 VVER 노형 2기, 총 2,400 MWe 규모로 건설하여 2030년에는 우즈베키스탄 전력수요의 15%를 충당할 것으로 기대됨
※ 원문 : Uzbekistan starts site selection process for first reactors(World Nuclear News, ’19. 4.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