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아르헨티나] 중국-아르헨티나, 원전 프로젝트 협의 중
○ 4월 2일, 아르헨티나 정부관계자는 중국 자본을 활용한 80억 달러(한화 약 9조 원) 규모 Atucha III 원전 프로젝트의 협상 조건을 계속 논의 중이며, 중국 Hualong One 노형*이 거론되고 있다고 밝힘
○ 원전건설 부품을 얼마나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공급받을 지와 관련하여 협상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중국 핵공업집단(CNNC) 관계자는 아르헨티나 원전의 현지화율은 대략 40%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 Hualong One 노형은 중국이 개발한 3세대 원전으로 파키스탄 Karachi 원전에 건설 중이며, 영국에서도 동 노형의 장기간 승인절차가 진행 중임
※ 원문 : Argentina, China still discussing nuclear power project: undersecretary(Reuters, ’19. 4.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