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아르헨티나] 중국, 아르헨티나 원전사업 재개 위해 관계자 파견 예정
○ 3월 15일, 익명을 요구한 아르헨티나 정부 관계자는 원전건설 조건을 논의하기 위해 이달 내 중국 파견단이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힘
○ 동 관계자는 중국 기술팀이 현지 공급업자들을 만나 80억 달러(한화 약 9조 원) 규모의 아르헨티나 원전사업 지연과 관련하여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힘
○ 다른 아르헨티나 외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원전사업과 관련하여 중국과 협상 중이나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여 확실하게 결정된 바는 없다고 알려짐
※ 원문 : Chinese delegates to revive Argentina nuclear plant agreement(Financial World, ’19. 3.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