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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GN과 SPIC, 신규원전사업 난항 전망
작성자 : Master2019-03-14조회수 : 2220

[중국] 중국 CGN과 SPIC, 신규원전사업 난항 전망

○ Moody’s는 중국광핵집단공사(CGN)와 중국전력투자집단공사(SPIC)가 자본비용증가와 높은 건설리스크로 인해 신규원전사업* 진행에 어려움이 있을 전망이라고 밝힘

○ 중국 CGN과 SPIC가 다른 분야 자본을 조정하여 원전건설에 재투입하더라도 신규원전사업에는 예상보다 더 많은 비용이 소요될 전망임

- 또한, 두 기업은 국영기업으로서 중국이 2020년까지 자산대비 부채비중을 2017년 대비 2% 낮추려는 목표를 따라야 함

○ 중국 Hualong 1 원전기술을 적용하면 수입부품이나 외국기술 의존도를 낮출 수 있으나 동시에 신규기술도입으로 인한 추가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음

○ Moody’s 전문가는 중국정부가 ‘13차 5개년계획’에 따라 2020년까지 30 GW 규모 신규원전사업을 승인할 것으로 전망하며, CGN은 이미 Huizhou 원전 2기 건설을 승인받은 것으로 알려짐

* 중국 핵공업집단(CNNC)은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승인된 대규모 원전프로젝트로 Zhangzhou 원전 2기 건설을 발표한 바 있음

※ 원문 : China`s resumption of new nuclear power projects poses challenges for CGN and SPIC (Moody’s, ’19.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