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Rosatom, 터키 Akkuyu 원전 협력사 모색
○ 3월 5일, Akkuyu 합작회사(Akkuyu JSC) 부회장 Anton Dedusenko는 Rosatom이 동 원전 지분의 49%를 매입할 새로운 협력사를 모색하기 위해 터키 현지 및 해외기업들과 협상 중에 있다고 밝힘
○ Cengiz-Kolin-Kalyon 컨소시엄이 Rosatom과 협상 중이었으나 최종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여 중단된 바 있음
○ Dedusenko 부회장은 가능성 있는 협력사들의 명단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Rosatom이 101억 달러(한화 약 11조 4천억 원)를 투자해왔으며 이는 동 원전 지분의 51% 규모로 터키-러시아 정부간 협약*에 명시된 비율이라고 언급함
○ 한편, Akkuyu JSC는 지난해 4월 동 원전 1호기 건설허가를 받았고 2호기 제한허가를 승인받았으며 3호기 허가신청을 준비 중이라고 밝힘
* Akkuyu 원전사업은 2010년 5월 12일에 체결된 터키-러시아 정부간 협약에 따라 시작되었고, Rosatom과 협력사들이 각 1,200 MW 용량 원자로 4기를 건설할 예정이며 연간 8천 시간 운영수명을 가지는 동 원전은 전용량 기준 350억 KW를 생산하여 터키 전력수요의 10%를 충당할 계획임
※ 원문 : Rosatom in search of partners for 49pct stake in Akkuyu(Anadolu Agency, ’19. 3.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