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벨라루스 원전, 건설 순조롭게 진행
○ Rosatom은 벨라루스 Ostrovets에 건설 중인 원전* 1호기를 전력공급원에 연결했고, 2호기의 원자로 돔도 콘크리트 타설을 마쳤다고 발표함
○ 1호기는 전력공급을 통해 주요순환펌프의 전동기 시험이 가능해졌고, 이후 수압시험 예정임
○ 2호기도 계획대로 원자로 돔의 콘크리트 타설을 마침
- RosSEM Trust가 2017년 11월에 타설을 시작한 콘크리트 돔은 총 3,043 입방미터 부피로 높이 15.6m, 직경 51.6m 규모임
* 벨라루스 원전은 러시아 VVER-1200 AES-2006 노형을 사용하여 총 2,340 MWe 용량으로 건설 중이며 1호기는 내년에, 2호기는 2020년에 가동될 예정임
※ 원문 : Belarus units reach construction milestones(World Nuclear News, ’19. 2.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