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에너지부, 사고저항성 연료 개발자금 지원 승인
○ 1월 31일, 미국 에너지부(DOE)는 사고저항성 연료(accident tolerant fuel) 개발*을 위해 3개 협력사(GE, Framatome, Westinghouse)에 1억 1,120만 달러(한화 약 1,247억 원) 규모 자금지원을 승인함
○ 동 자금은 회계연도 2018년, 2019년을 기준으로 지원하며, 의회 승인여부에 따라 2020년 5,560만 달러(한화 약 624억 원), 2021년 3천만 달러(한화 약 337억 원) 규모의 추가 자금지원이 계획되어 있음
- 의회가 추가 자금지원을 승인할 경우, 동 협력사들은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의 개량형 실험로를 포함한 DOE 시설 내 사고저항성 연료 운영을 확장할 예정이며 2020년 중순에는 원자력규제위원회(NRC) 로부터 상업로 최초장전을 위한 허가를 획득할 계획임
* DOE는 정상 운영시 연료효율을 개선하고, 노심의 냉각기능 손실을 더 잘 견딜 수 있는 연료 물질 및 피복재 개발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Enhanced Accident Tolerant Fuel Programme을 통해 사고저항성 연료 개발을 지원해온 바 있음
※ 원문 : US DOE confirms accident tolerant fuel funding(World Nuclear News, ’19. 2.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