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 CGN, 첫 EPR Taishan 1호기 상업운전 예정
○ 12월 14일, CGN이 Taishan 1호기*가 168시간 연속 전출력 시험운전을 마치고, EPR 원전 중 첫 번째로 상업운전 준비를 마쳤다고 언급함
○ CGN 회장 He Yu는 Taishan 1호기의 운전예정이 유사한 원자로 건설시, 귀중한 교훈과 해결책이 될 것이며, CGN과 EDF의 Hinkley point C 사업에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고 밝힘
* Tianshan 1, 2호기는 2007년 중국 CGN과 프랑스 Areva가 80억 유로(한화 약 10조 2천억 원)에 계약하고 프랑스 Framatome이 설계한 중국 첫 EPR 원자로이며, 핀란드 Olkiuoto 3호기와 프랑스 Flamanville 3호기에 이어 세계 3, 4번째로 건설 중인 EPR원자로임
※ 원문 : First EPR enters commercial operation(World Nuclear News, ’18. 12.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