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남아공 의회 위원회, “에너지믹스에 원자력 중요하다”
○ 남아공 에너지 포트폴리오 위원회(PCE*)는 에너지부에 원자력이 통합에너지자원계획(IRP**)에서 남아공 에너지믹스의 주요 요소임을 전달함
○ PCE는 IRP에서 원자력이 에너지믹스에서 중요한 요소로 남아 있어야 한다고 강조함
- 반면, 2018년 IRP 초안에는 원자력의 비중이 Koeberg 원전 (1,860MW)만 포함하여 전체의 2.5% 수준임
- PCE는 원자력이 가장 깨끗하고 안전하며 장기적으로 가장 저렴하다고 언급함
○ 한편, IRP 2010은 2030년까지 9,600MW 규모의 신규원전을 도입할 계획이었으나, 남아공 고등법원은 에너지부의 원자력 계획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결로 신규원전 도입 및 국가 간 협력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음
* Portfolio Committee on Energy
** Integrated Resource Plan
※ 원문 : Nuclear must remain in South African mix, committee finds (World Nuclear News, ’18. 11.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