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중장기 에너지계획(PPE) 발표, 11월 이후로 연기
○ 11월 15일, 프랑스 정부는 향후 10년간의 자국 에너지믹스 방향을 결정하는 중장기 에너지계획(PPE) 발표를 11월 이후로 연기한다고 밝힘
○ 금번 PPE의 주요 사안은 기존 운영 중인 원전의 영구 폐쇄로서 EDF는 2029년까지 가동 가능한 총 1,840MW Fessenheim 원전(1, 2호기)를 제외하고 모든 원자로를 유지하길 희망하고 있음
○ PPE의 공개협의(public consultation) 절차는 7월에 완료되어 8월 초 최종 PPE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수차례 발표가 지연된 바 있으며, 그 사이 프랑스 내 원전확대에 반대해 온 전 환경부 장관 Nicolas Hulot가 8월에 사임함
- 프랑스 정부 대변인은 지난 10월 17일 PPE 계획이 10월말 또는 11월 초까지 각료급 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힘
※ 원문 : French PPE energy plan for next decade delayed beyond November(Platts, ’18. 11.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