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불가리아, Belene 원전 재추진 위해 투자자 초청 예정
○ 11월 7일, 불가리아 에너지장관 Temenuzhka Petkova는 불가리아가 Belene 원전사업(한화 약 12조 7,900억 원)을 재추진하기 위해 해외 투자자를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힘
○ 동 사업의 전략적 투자자 후보는 중국 CNNC, 프랑스 Framatome, 러시아 Rosatom과 한수원임
○ 불가리아 정부는 투자자모집 실패와 미국으로부터 러시아 의존도 축소 압박을 받게 되자 ’12년도에 동 사업을 취소했었음
○ 금년 6월 의회가 정부에 공사재개를 요구했고 에너지장관은 투자자모집 계획 관련 초안을 작성하여 1년 이내 실행할 예정임
- 불가리아 에너지부는 투자 가능한 최종 shortlist를 작성하고 주주 구성을 확정할 예정임
※ 원문 : Bulgaria to invite Framatome, others to invest in Belene nuclear project(Reuters, ’18. 11.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