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불가리아 Belene 원전건설 관련 투자자 선정 예정
○ 불가리아 에너지 장관 Temenuzhka Petkova는 이번 달 말부터 Belene 원전건설 관련 투자자 선정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 Petkova 장관에 따르면, 투자자 선정 기준은 자국 의회의 지침을 반영하여 수립되었으며, 정부보증은 없을 것임
○ 과거 불가리아 정부는 Belene 지역에 러시아 노형인 VVER-1000 2기를 건설하기로 경정하고 본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2012년 3월 동 사업 결정을 철회하고 Kozloduy 지역 원전에 추가 원자로 건설을 결정하는 등 안정적으로 사업을 지원하지 못하였음
- 이후 2016년 6월, 불가리아는 동 사업 취소에 따른 위약금 6억 2,900만 달러(약 7,000억 원)를 러시아 Atomstroyexport社에 지불해야 하는 국제중재 판결을 받은 바 있음
※ 원문 : Bulgaria to start Belene investor selection procedure by November
(The Platts, ’18.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