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남아공 원자력 산업계, 자국 에너지믹스에 원자력 추가 요청 예정
○ 남아공원전산업협회(NIASA) 상무이사 Knox Msebenzi는 2018 통합에너지자원계획 (Integrated Resource Policy, IRP)* 초안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10월 3일 원자력 산업계 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힘
○ 산업계는 워크숍에서 금번 IRP에 사용된 발전에 대한 “최소비용” 시나리오 자체가 잘못되었다면서, 동 시나리오에서 사용한 방법론은 사회경제적 비용, 장기간에 거린 실제 소요비용 등, 비용과 관련한 모든 측면을 고려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함
* IRP2010은 2030년까지 9,600MW 규모의 신규원전 도입 계획이 포함되어 있었으나, 개정된 2018년 비전에서는 2030년까지 9,600MW의 신규원전도입계획이 빠짐
※ 원문 : Nuclear power still viable for SA`s energy mix - industry(Fin24, `18.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