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핀란드 원전규제기관 “Hanhikivi 원전 안전문화 제자리걸음”
○ 핀란드 방사선원자력안전청(STUK)은 Hanhikivi 원전건설 컨소시엄의 안전문화에 대한 우려를 표명함
○ STUK은 올해 6월 관리절차, 안전문화 등을 재검사했지만 크게 개선된 부분이 없다고 언급함
○ 장기간 지연된 사업은 STUK의 결정으로 건설이 인가될 수 있으나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여겨짐
※ 원문 : Nuclear agency: No progress in safety culture at Fennovoima (yle, ’18.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