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英 노조, 英 정부의 무어사이드 원전 지분 인수 촉구
○ 무어사이드 원전 프로젝트 협상 지연으로 NuGen의 일자리 100여개가 위태롭게 되자 노조는 정부의 무어사이드 원전 지분 인수를 요구함
○ 영국 최대 노동조합 중 하나인 GMB*는 “도시바 부도로 외국계 기업에 의존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며 국가 차원의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0보장과 전력공급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가 무어사이드 지분을 인수해야한다고 주장함
* GMB(General Municipal Boilermakers) : 1924년 설립된 영국 최대 노동조합으로 25,000개 직장에 63만 명의 조합원을 두고 있음
※ 원문 : Unions urge government to invest in Moorside nuclear plant (Utility Week, ’18.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