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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총리, CEZ社 자회사를 통해 원전 비중 확대 검토
작성자 : Master2018-07-17조회수 : 2898

[체코] 체코 총리, CEZ社 자회사를 통해 원전 비중 확대 검토

○ Andrej Babis 체코 총리는 CEZ社가 자회사를 통해 원전 설비용량을 확대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기존에 언급한 CEZ社 분리 반대 입장을 반복하였음

○ Babis 총리는 7월 14일 CEZ社의 자회사가 Dukovany 원전 지분을 확보하는 방안과, 원전부품 공급 및 자금조달 방안을 포함한 공개경쟁 입찰 또는 합작 투자 방안 등을 실시할 수 있다고 밝힘

○ 기존에 CEZ社*의 경영진은 신규 원전 건설 및 운영 관련 자금조달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정부가 CEZ社 원전의 일부 지분을 매수하거나 동 기업을 분리하는 방안**을 고려하였음

* 현재 정부는 CEZ社의 지분 약 70%를 보유하고 있음

** CEZ社의 일부가 석탄, 석유 및 원자력을 담당업무와, 신재생에너지 및 송배전 업무를 담당하는 분리 방안

※ 원문 : Czech PM says CEZ could expand in nuclear via subsidiary - paper

(Reuters, ’18.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