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불가리아 Kozloduy 원전 중저준위폐기물 해체를 위한 플라즈마 용융 플랜트 개소
○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은, 7월 10일, 불가리아 Kozloduy 원전에서 중저준위폐기물 해체를 위한 플라즈마 용융 플랜트가 개소되었다고 밝힘
○ EBRD는 본 기술이 방사능 오염을 최소화하여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다고 언급함
○ 본 시설은 연 250톤 처리가 가능하고 3천 6백만 달러가 소요되었으며, 스페인 Iberdrola社(지분 65%)와 벨기에 Belgoprocess(지분 35%)의 합작 사업임
○ 건설비용의 35%는 불가리아 정부가 부담하고, 나머지 65%는 EBRD가 관리하는 Kozloduy International Decommissioning Support Fund가 부담함
※ 원문 : Plasma melting plant opens July 10 at Bulgaria`s Kozluduy plant
(Platts, ’18.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