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Rosatom社 Alexei Likhachev 사장은 향후 우즈베키스탄, 사우디 등 해외 신규 원전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의향이 있다고 밝힘
○ Alexei Likhachev 사장은 전 세계 원전 건설 시장의 67%를 점유 중인 Rosatom社가 정부간 협정과 계약 등을 통해 수주한 원전은 모두 35기, 약 1,330억 달러(148조원) 규모라며, 현재 우즈베키스탄 원전 2기와 사우디 중소형 원자로 부문에서도 수출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임
※ 원문 : Rosatom plans to broaden nuclear power plants construction overseas (Tass, ’18.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