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남아공 Eskom社, 작년에 포기했던 신규원전 부지 면허비용 지불예정
○ 남아공 에너지부장관 Jeff Radebe는 작년에 포기했던 신규원전 부지에 대한 면허비용 지불을 지시함
○ Eskom社는 1,650만 란드(약 14억 원)를 자국 규제기관(National Nuclear Regulator)에 지불함으로써 신규원전도입 가능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함
* 남아공은 기존에 총 9,600MW의 신규원전 건설을 추진했지만, 일정, 재정여건, 정치적 불확실성 등으로 계획이 보류됨
※ 원문 : Eskom ‘abandoned’ plans to build a nuclear power station in the Eastern Cape – but is paying R16.5 million to keep it alive(Business Insider, ’18.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