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 “2030년 원자력 비중 20% 이상 유지”
○ 일본 정부는 제 5차 에너지 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 원전 비중을 20~22%로 유지하겠다고 발표함
○ 일본 정부는 제 5차 에너지 기본계획에서 원자력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명시하고, 2030년 전체 전력 생산량 중 원자력 발전 비중을 20~22%로 정함
- 현재 8기의 원전을 가동 중인 일본은 본 비중 달성을 위해 30기의 원전을 재가동시켜야함
- 일본 정부는 현행 40년인 설계수명을 60년으로 늘리면 목표달성이 가능하다는 입장임
* 일본의 에너지기본 계획은 국가 중장기 에너지 정책으로서, 매 3년 마다 개정함. 금번 5차 계획은 올 여름 각료회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음
※ 원문 : 20-22% share of nuclear power at core of updated energy policy
(The Asahi Shimbun, ’18.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