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 엔지니어링 기업 벡텔社 유럽·중동지역 대표는 사우디 원전 사업에 미국 기업이 참여해야 한다고 밝힘
○ 스튜어트 존스 유럽·중동지역 대표는 사우디와 미국 정부 모두 사우디 원전 사업에 미국 기업의 참여를 환영한다며, 본 사업은 미국 기업에게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함
○ 한편, 사우디는 향후 20~25년 간 800억 달러(약 86조원)를 투자해 원자력 발전소 16기를 건설할 계획임
※ 원문 : US engineering giant sees `tremendous opportunity` in Saudi nuclear energy plans(CNBC, ’18.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