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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3년부터 전력난 우려
작성자 : Master2018-04-24조회수 : 2566

[독일] 독일 에너지수자원협회(BDEW)*는 독일 내 예비전력이 몇 년 안에 사라지며 ’23년에는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 어려워질 것을 예상함

○ 독일은 ’23년까지 18,600MW의 발전설비를 가동 중지시키고 4,400MW를 신규 도입할 예정으로, 화석 연료를 통한 발전은 75,300MW로 감소할 전망임
○ 한편, 전력 수요는 81,800M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독일 내 전력사들은 전력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을 우려하고 있음
○ 현재 독일의 재생 에너지 발전용량은 약 100,000MW에 달하나, 악천후 시에는 전력 생산이 어려움. 따라서 전력 공급의 안정을 위해 화력발전을 유지하는 한 독일의 이산화탄소 감축 목표 달성은 불가능할 전망임
○ 독일은 ’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발생을 ’90년 수준의 55%로 감축시키려는 목표를 세움
○ 한편, 독일은 탈원전 정책의 영향으로 ’16년과 ’23년 사이 11,000MW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가 폐쇄될 예정임
* Bundesverband der Energie- und Wasserwirtschaft

※ 원문 : German power plant lobby sees tighter supply by 2023 (Reuters, ’18.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