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50년까지 신재생에너지에 점진적 투자
□ 일본은 205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치중하는 동시에 원자력 의존도를 점증적으로 낮출 계획임
○ 일본은 파리기후협약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이행할 뿐만 아니라 자국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경쟁력이 미비한 만큼,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점증적으로 투자할 계획임.
○ 동시에 전문가들은 후쿠시마 사태 이후 상실된 원자력의 신뢰를 회복하고자 원전 규제를 강화하고, 원전 기술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주장함.
○ 일본은 2030년 총 발전량 중 재생에너지 비중을 24%, 원자력 비중을 22%로 유지할 계획임.
※ 원문 : Japan pushes renewables, keeps nuclear in energy plan through 2050
(The Mainichi, ’18.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