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IAEA의 예비 안전점검팀(Pre-OSART Team)은 18일 동안 진행되었던 올킬루오토 안전점검을 마무리함(3. 22)
○ Pre-OSART 팀의 임무는 IAEA의 안전기준을 활용하여 안전 성능을 평가하고 적절한 개선사항을 권고하는 것으로, 동 안전점검은 올킬루오토 3호기의 안전 관리 시스템 전반에 걸쳐 진행되었음
○ 이번 점검을 통해 Pre-OSART 팀은 올킬루오토 3호기 발전소 당국의 안전운영 의지를 확인했다고 평가하고, 이물질 제거 프로그램 도입과 화재방지 프로그램 강화 등 몇 가지 개선사항들을 권고함
- 점검 팀은 발전소 측에 동 안전점검 보고서 초안을 제출했으며, 발전소 측은 자국 규제기관과 보고서를 검토한 뒤 3개월 내 핀란드 정부에 최종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임
- IAEA의 OSART 프로그램에 따르면 안전점검 후 2년 내 후속 점검이 진행되어야 하며, 발전소 당국은 금번 점검을 통해 파악된 개선 사항들을 조치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18개월 후 후속 점검을 요청할 계획임
○ 올킬루오토 3호기는 오는 12월 송전망에 연결되어 내년 5월 중 전력 생산을 시작할 예정임
※ 원문 : IAEA reviews safety at Olkiluoto 3 ahead of start-up (WNN, ‘18.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