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경전력은 일본 북동부 아오모리 현의 히가시도리 신규원전건설을 위해 타 회사들과 이른 시일 내 사업 협력 협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힘
○ 동경전력 사장은 전력시장자유화로 인한 경쟁심화와 안전대책 비용 증가를 감안했을 때, 향후 원자력 산업에 대한 지식 공유가 중요하다고 강조함
- 동경전력은 기타 회사의 의견 수렴 후 정부에 원자력 발전지속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수립을 요청할 계획임
- 동경전력은 10년 내 해외풍력 및 수력발전 사업 강화를 통해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주요 수입원으로 발전시킬 계획임
※ 원문 : TEPCO seeks early talks on joint N-plant biz (The Japan News, ‘18.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