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남아공 Eskom CFO대행(Calib Cassim)은, 2017년 Eskom社의 재정현황을 발표하면서 자국이 원자력 발전 용량을 확장할 여유가 없다고 밝힘
○ Eskom社는 작년 매출 감소와 재정 부담 증가로 잠정이익이 전년대비 약 34% 감소한 5억 달러에 그쳤다고 발표함
○ Cassim CFO대행에 따르면, 남아공은 자금부족으로 원전사업에 투자할 여력이 없으며, 현재는 자산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순위가 될 것임
- Eskom社는 전기요금 인상이 2.2%에 그치면서 운영비 30%가 감소하여 현금부족에 시달리게 됨
- Eskom社의 부채는 3,670억랜드(한화 약 33.5조원)임
○ 앞서 Eskom社는 ’15.12월 원자력 도입을 위한 RFI를 발행한 바 있으며, ’17.10월 남아공 환경부로부터 Duynefontein 원전건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서 승인을 받았음
※원문: Eskom pauses nuclear expansion plan (WNN, ‘18.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