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인도] 최근 WEC社가 캐나다 Brookfield Business Partners社에 매각되면서, 인도에 추진 중이던 AP1000 6기 건설에도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 WEC社는 안드라프라데시州 코바다(Kovvada) 부지에 AP1000 6기를 건설하기 위해 인도정부와 논의해왔으나, 2017년 파산을 신청하면서 프로젝트가 연기됨
○ 인도의 민간 및 공기업이 비용절감과 자국 원자력산업 활성화 차원 에서 자체 설비 사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함
- 인도 자체설비 사용으로 WEC社가 인도 손해배상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배상을 피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인도 정부는 자국에 신규원전건설을 추진 중인 프랑스, 러시아에도 인도 설비 사용을 제안할 계획임
※ 원문 : Westinghouse Bailout Fuels Hope for India’s Nuclear Energy Sector (The Times of India, ’18.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