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 CGN社는 EPR 노형 Taishan 1호기의 고온기능시험(HFT)을 완료하여 시운전을 앞두고 있으나, 기존 계획보다 상업운전이 늦어질 예정이라고 밝힘
○ 앞서 ’17.8월 CGN社는 Taishan 1호기가 당해 연도 말 이전 상업운전에 착수하고 전력공급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동 시점을 조정하기로 결정함(‘17.12월)
- 당사는 Taishan 1호기가 EPR 노형의 첫 운영사례*인 만큼 설계 및 장비 면에서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하며, 설계 및 건설계획 관련 리스크를 포괄적으로 평가한 후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임
- 이에 따라 Taishan 1호기와 2호기는 각각 2018년, 2019년에 상업운전할 예정임
* 2009년 11월 건설에 착수한 Taishan 1호기는 핀란드 Olkiluoto 3호기(’05.8월)와 프랑스 Flamanville 3호기(’07.12월)에 이은 3번째 EPR 노형임. Olkiluoto 3호기는 ’17.12월 HFT를 개시했으며, Flamanville 3호기는 상온시험(cold test) 초기단계에 있음
※ 원문 : Taishan schedule factors in commissioning tests (WNN, ’18.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