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는 니가타현에 위치한 가시와자키 가리와 (Kashiwazaki –Kariwa) 6, 7호기가 안전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함
○ 해당 원자로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원자로와 동일한 비등경수로(BWR)이며, 동 노형은 사고 이후 최초로 강화된 안전기준을 통과함
○ 금번 승인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을 재가동하려는 정부에게 힘을 실어줌
○ 그러나 니가타현 지사인 요네야마 류우이지에 따르면 해당 원자로가 실질적으로 재가동되는 데에는 적어도 3~4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
※ 원문 : Two Niigata Nuclear Reactors Run by Tepco Clear Safety Standards, A First for the Company since the Fukushima Crisis (The Japan Times, ‘17.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