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GN社는 중국 남부 광동성에서 건설 중인 Taishan 원전(EPR)에서 부품 문제가 발생하여 교체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힘
○ 핀란드와 프랑스에서 건설 중인 EPR 원전이 공기지연* 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중국 Taishan 원전 1·2호기는 공기에 맞춰 준공되어 세계 첫 EPR 가동원전이 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최근 1호기 탈기기 내부 지지대 용접부 결함이 발견되어 교체 중인 것으로 알려짐
○ Taishan 원전사업은 CGN社(51%), EDF社(30%), 지역 전기회사(19%)가 지분을 갖고 있으며, 1호기는 2017.12월 완공 예정임
* 핀란드(Olkiluoto) : 2005년 착공 / 프랑스(Flamanville) : 2007년 착공
※ 원문 : Defects Found at China Nuclear Reactor Project (The Citizen, ’17.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