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체코 차기 산업부 장관으로 내정된 토마시 히네르(Tomáš Hüner)는 에너지와 ‘스마트’ 홈, 산업폐기물 관리, 인터넷 속도 향상, 통신요금 등을 취임 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밝힘
○ 토마시 히네르 내정자는 2016년부터 약 5년간 에너지 통상 정책 담당 차관보를 역임했고, 지멘스社의 체코 지사에서 근무하는 등 에너지 분야 전문가로 알려져 있음
- 그는 취임 후 에너지 믹스 다양화 및 잉여전력 수출, 원자력 부흥 등을 목표로 에너지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고준위 방폐물 저장을 위한 심층 저장시설부지 선정을 추진할 방침이라고도 언급함. 6개 부지에 대한 예비조사는 지역 시장과 시민들의 반대에 부딪힌 바 있음
※ 원문 : Incoming Czech Industry Minister Puts Energy And Digitalisation High on Agenda (Radio Praha, ’17.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