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남아공, 장기전력수급계획(IRP) 개정 중
작성자 : Master2017-12-04조회수 : 2338

[남아공] 말로보 남아공 에너지부장관은 프로젝트 투자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발전원별 비용에 대한 연구결과에 따라 신규 재생에너지믹스에 대한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히고 “에너지원의 종류와 관계없이 결국 중요한 것은 비용의 적정성 문제”라고 지적함


○ 남아공경제에 타격을 주었던 2008년 전력난 이후 남아공 정부는 청정 에너지 투자에 2천억 랭드를 유치함. 그러나 일부 프로젝트들은 국영 전력사인 Eskom社의 반대로 아직까지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상황임. Eskom社는 재생에너지원이 항상 사용가능하지 않고 비싸다는 이유를 들어 반대하고 있음
○ 현재 남아공 정부는 장기전력수급계획(IRP)을 개정중이며, 전력생산의 75%를 담당하고 있는 석탄의존도를 줄이는 속도와 규모를 제시할 예정임. 남아공은 지난해 경제성장 저하와 수요감소로 10년 만에 처음으로 전력생산이 최저치를 기록함
○ 장관은 ”Eskom社의 노후발전소가 수명기간에 도달함에 따라 가스 발전을 비롯한 민간전력생산자들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하고 ”석탄발전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이산화탄소 배출저감을 위한 기술혁신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힘

- 말로보 장관은 그가 신규원전을 급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비판을 부인 하면서 ”구매절차는 공개적으로 논의 될 예정“이라고 밝힘
※ 원문 : Mahlobo : Decision on New Renewable Sources Out Soon (Fin24, ’17.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