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인도 프랑스 대사는 “현 정부가 자이타푸르 원전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 프랑스와 인도 정부가 인도의 9,900MW 자이타푸르 원전 프로젝트 협상을 재개한 가운데, 비용 및 원자력손해배상 협의는 큰 진전이 없는 것으로 알려짐
○ 대사는 프랑스 정부가 동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어 관련 작업에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기한을 명시하지는 않음
○ 프랑스 Areva社가 추진하던 자이타푸르 원전 프로젝트는 Areva社 파산이후 EDF社가 ’16년 인도원자력공사(NPCIL)에 새로운 제안서를 제출하며 협상이 재개됨
- EDF社는 뭄바이에서 약 400km 남쪽에 위치한 자이타푸르에 1,650MW EPR 6기 건설을 희망하고 있음
※ 원문 : French Ambassador Optimistic That Work on the Jaitapur Nuclear Plant Will Begin Soon (TheHindu, ’17.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