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에너고톰(Energoatom)社와 미국의 홀텍(Holtec)社가 체르노빌 부지에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건설에 착수함
○ 우크라이나 Volodymyr Kistion 부총리는 러시아측에서 사용후핵연료 인수를 약 3년간 거부하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히고 동 시설의 건설착수를 축하함
○ 주 우크라이나 미국 대사는 미국이 동 저장시설 프로젝트를 모든 방면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미국 정부산하 OPIC(Overseas Private Investments Corporation)에서 2억 5천만 달러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힘
- 우크라이나는 지금까지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을 위해 러시아에 약 20억 달러를 지불했으나, 동 시설 건설로 러시아 의존도를 줄이고, 수십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게됨
※ 원문 : Ukraine Starts Building Centralized Spent Nuclear Fuel Storage Facility (Interfax-Ukraine, ’17.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