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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리투아니아와 요르단 원자력 산업 진전’ (`17.10.23)
작성자 : Master2017-10-24조회수 : 2190

국제원자력기구(IAEA) 자문단이 리투아니아와 요르단에서 각각 물리적 방호자문서비스(IPPAS)와 통합규제점검서비스(IRRS)를 수검하였으며, IAEA 측은 양국 원자력산업의 진전을 평가함


○ 미국 NRC의 Nancy Fragoyannis가 이끄는 IAEA 물리적방호자문 서비스(IPPAS)* 자문단은 10월 9~20일, 리투아니아에 방문 하여 원자력안전 법규제와 원자력 및 방사선 관련 시설의 안전성과 더불어 핵물질방호협약(CPPNM)**의 이행 여부 등이 적법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함
- IAEA의 원자력안보담당관 Muhammad Khaliq는 이번이 리투아니아의 세 번째 IPPAS 수검이라고 밝히며(각각 1999, 2002, 2017년), 이는 원자력 안전과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임
○ 또한, 불가리아 원자력규제기관(NRA)의 Nikolay Vlahov가 이끄는 IAEA 통합규제검토서비스(IRRS) 자문단은 10월 15~22일, 2014년 시행된 IRRS의 후속조치로 요르단에 방문하여, 요르단이 원자력 안전 규제 인프라의 효율성 강화와 규제체계 개선에 주목할 만한 진전을 보였다고 평가함
* 물리적방호자문서비스(IPPAS, International Physical Protection Advisory Service) : IAEA 회원국의 원자력안보 강화를 위해 IAEA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와 타국가의 성공사례를 비교하여 물리적 방호 시스템을 평가하고 개선방안을 권고함
** CPPNM(Convention on the Physical Protection of Nuclear Materals) : 핵물질 및 관련 시설 보호 규제를 강화하는 협약으로, 2005년 개정되었으며 ’16년 3월 기준 89개국이 가입함. 리투아니아에서는 2009년 비준되었으며, 2016년 효력을 발휘함

※ 원문 : IAEA Missions See Progress in Lithuania and Jordan (WNN, ’17.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