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측은 지난 9월 18일, 자국 최초원전 건설부지와 기술선정을 위한 타당성조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힘
○ 지난주, 사우디아라비아가 빠르면 다음달 초 자국 최초원전 건설(총 2.8GW 용량, 원전 2기)을 위한 입찰 절차를 개시할 것이며, 2018년에 건설착수를 희망한다고 보도된 바 있음
- 사우디 원자력·재생에너지원(K.A.CARE)의 Abudullah Yamani 원장은, “최초원전 건설과 관련, 부지 선정을 위한 기술조사와 기술적・경제적 측면의 타당성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함
○ K.A.CARE 홈페이지 자료에 따르면, 사우디는 2032년까지 총 용량 17.6GW 원전 건설을 고려 중임
※ 원문 : Saudi Arabia Says still Examining Options for Nuclear Power Plants (Reuters, ’17.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