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EDF CEO인 Jean-Bernard Lévy는 인도 신규원전 6기 건설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한편, 아직 프로젝트 비용 및 자금조달 등을 포함한 많은 협상안건들이 남아있음
○ 인도는 2024년까지 원자력 용량을 3배 확대할 예정이었으나, Westinghouse가 파산신청한 이후 인도 Andhra Pradesh州 AP1000 원전 6기 건설계획에 부정적 영향이 확산됨
○ 프랑스 Areva는 뭄바이 남쪽 Jaitapur 지역 EPR 6기 건설을 추진해왔으며, 이와 관련하여 EDF는 2016년 1월 인도원자력공사 (NPCIL)와 협력하기로 합의함
※ 원문 : EDF Eyes Faster India Nuclear Deal as Other Projects Stall (Gulf News India, ’17.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