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내각에서 8월 18일 새로운 에너지 전략을 승인함에 따라, 우크라이나의 에너지믹스 중 원자력 발전 비중은 2035년까지 50%로 유지될 예정임
○ Volodymyr Kistion 부총리는 2030년까지 우크라이나 에너지 소비를 절반으로 줄이고, 국가 고유 에너지원과 대체에너지원의 생산을 증가 시키는 것이 새로운 목표라고 말함
- 새로운 에너지 전략은 2035년까지 원자력이 전력 수요의 50%를 담당하고, 신재생 에너지가 25%, 수력발전이 13%를 각각 담당하며 나머지를 화력발전이 담당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음
○ 한편, 전략보고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우선순위는 우라늄 및 지르코늄 생산을 증가시키고 상업성 있는 우라늄을 산업용으로 개발하는 것임
※ 원문 : Ukraine to Maintain Nuclear`s Share of Electricity (WNN, ’17.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