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원전을 활발히 건설 중인 중국은 해상에서도 원전건설을 주도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현재 다양한 노형 개발을 추진 중임
○ CNNP社는 조선소 및 전기기계 업체들과 1억5천만 달러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데, 합작법인을 통해 향후 원자력 구동 쇄빙선 개발을 추진할 것으로 보이나, 현재 부유식 원전 개발에 집중하고 있음
○ 이에 앞서 2015년, CNNC社는 Lloyd`s Registry社와 ACP100 노형의 부유식 모델 관련 규제 지원을 위한 협정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16년 1월에는 CGN社가 2020년에 운영에 들어갈 부유식 원전인 ACPR50S (200MWh, 60MWe)를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 또한, 국가방위청 부국장(Wang Yiren)은 남중국해의 논쟁 지역인 도서지역에 담수시설 운영뿐만 아니라 석유 및 가스 시추시설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부유식 원전 개발에 중점을 두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 해상부유식 원전은 미군에서 1967년 세계 최초로 도입한 이래 러시아에서도 개발 중으로 2018∼2019년경 캄차카반도에 배치될 예정임
※ 원문 : These are China`s plans for floating nuclear reactors (Popular Science, ’17.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