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다음 몇 주간 NuScale, Hitachi, Westinghouse 및 Rolls-Royce를 소집하여 소형모듈원전(SMR) 기술을 통한 자국 내 전력수요 충족 방안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 영국 정부는 앞서 국가전력수급계획 및 기후변화목표 충족에 있어서 SMR원전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었으나, 이후 2년 간 별다른 움직임이 없자 산업계에서는 동 프로젝트를 사실상 포기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제기함
※ 원문 : Government Holds Crunch Talks With Industry Giants Over The Future Of British Nuclear Energy (The Telegraph, ’17.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