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원자력연구소(PNRI)는 Bataan 원전건설을 재개할 경우, 제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함
○ 필리핀 과학기술부의 PNRI 신임국장 Carlo A. Arcilla는 “높은 발전 비용 때문에 제조업을 발전시킬 수 없었지만, 원자력은 발전비용이 저렴하고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에너지원”이라고 밝히며, 원자력과 관련한 단 한 가지 걱정은 방사성폐기물이라고 말함
- 필리핀 개발 계획 2017-2022(Philippine 2017-2022)에 따르면, 필리핀은 가장 큰 성장잠재력을 가진 서비스업과 농업을 제외한 제조업 부문 GDP 성장률을 7~8%로 목표하고 있음
○ Arcilla씨는 Bataan 원전이 한국에서 운영 중인 모델과 동일하다고 언급함
※ 원문 : Bataan Nuclear Power Plant Can Be Revived for Manufacturing (Business World, ’17.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