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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Toshiba 관련社, Toshiba社의 파산보호신청 가능성에 대비(`17.05.09)
작성자 : 관리자2017-05-10조회수 : 1786
□ Toshiba 관련사들은 Toshiba社가 일본 파산보호법에 따라 구조조정을 모색할 것에 대비하고 있음

○ Toshiba社는 지난달 자사가 사업을 계속 수행할 수 있는가에 대해 근본적인 회의를 표명한 바 있으며, 미국 조지아주 원전의 사업주인 Southern社는 일본의 채권은행들이 타사에 비해 대출금 변제에서 순위가 우선이기 때문에, Toshiba社가 파산보호를 신청하여 WEC社의 보증 책임에서 면할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Toshiba社의 한 임원은 회사를 구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계약상 의무를 면제받으면서 사업을 계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의 파산보호법 11조와 유사한 일본의 기업구조조정법에 따라 파산신청하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Toshiba社 대변인은 ‘현재로서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답변함
○ 한편, 일본 언론은 4월 28일, Toshiba社의 채권사인 Sumitomo Mitsui Trust Holdings社의 은행부문 자회사가 Toshiba社에 대응할 수 있는 준비금이 1억 3,200만 달러 밖에 되지 않는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Toshiba社도 기업회생을 전문으로 하는 Industrial Growth Platform社와 최적추진방안에 대해서 논의해 온 것으로 알려짐
○ 일본 산업통산성은 Toshiba社의 사태 전개를 주시하고 있으며 반도체 및 원자력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Toshiba 문제는 관련사들이 풀어야 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음

※ 원문 : Toshiba Partners Brace for Possible Bankruptcy Filing (Fox Business, ’17.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