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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독일 전력사, 감세 위해 핵연료 장전 미뤄(`17.01.23)
작성자 : 관리자2017-01-24조회수 : 2115
□ (독일) 5년만의 최강 한파로 인해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독일 EON社, RWE社 및 EnBW社는 원전 연료세 절감을 위해 핵연료 재장전을 미룸
○ 현재 독일의 원자력 발전량은 2011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였으며, 원전연료세가 만료된 12월 31일 이후로 재장전을 연기했기 때문에 다음 달 까지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됨
○ 연료세가 만료되기 이전, 원전 운영사들은 노심의 연료봉 교체에 개당 350만 유로(약 44억 원)를 지불해야했으나, 핵연료 재장전을 금년으로 미루어 총 4억 유로(약 5천억 원) 이상을 절약했음
* 핵연료 재장전은 보통 수요가 가장 적은 2/4분기에 시행함
※ 원문: EON, RWE Avoiding Nuclear Tax Cuts Supply as Demand Peaks (Bloomberg, ’17.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