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 소매업체 중 1위인 S-Group과 2위인 K-Group은 Fennovoima 컨소시엄에서 철수한바 있으며, 핀란드 Valio社 또한 탈퇴를 희망하고 있음
○ 독일 에너지 기업 E.ON社가 프로젝트에서 철수한 이후 Voimaosakeyhtiö SF社는 러시아 Rosatom社와 원전 건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핀란드 정부는 아직 건설을 승인하지 않은 상황임**
* Kesko社는 ’14년 3월 Fennovoima社 Hanhikivi 원전 프로젝트의 재정, 계약, 일정 등이 불확실하므로 Kestra社의 투자를 중단하겠다고 밝혔으며, ’15년 12월 중재재판이 시작되었다고 밝힌바 있음
** 핀란드 혹은 EU 기반 기업이 최소한 60%의 지분을 소유해야한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