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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Toshiba, “미국 원자력 사업 인수로 큰 손실 기록”(`16.12.26)
작성자 : 관리자2016-12-27조회수 : 2153
□ (미국) Toshiba社는 “Westinghouse부문의 신용감액 손실이 수천 억 엔에 이른다”며, 이에 따라 주가가 12% 급락했다고 밝힘
○ 구체적 숫자를 명시하지 않았지만 일본 내 언론은 잠재적 손실액이 1,000~5,000억 엔(약 1~5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도함
- 본 손실은 Westinghouse社가 지난 ’15년 12월 2억 2,900만 달러(약 2,800억 원)에 인수한 Chicago Bridge & Iron`s社의 원전 2기 건설 지연으로 20억 달러에 달하는 책임을 지게 되어 발생한 것으로, 13억 달러 규모의 회계 스캔들과 20억 달러 이상의 평가 절하 등으로부터 회복을 기대했던 Toshiba社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임
○ 신임 Toshiba社 CEO는 개인용 컴퓨터, TV 등 수익성이 낮은 가전사업의 비중을 줄이고 원자력 및 반도체 사업을 핵심 성장 축으로 삼은 바 있음
※ 원문 : Toshiba May Book Big Loss on US Nuclear Acquisition, Shares Plunge (Reuters, ’16.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