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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중국과 합작 핵연료 제작시설 건설 착수(`16.12.06)
작성자 : 관리자2016-12-12조회수 : 2094
□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Kazatomprom社와 중국 CGNPC社가 합작으로 핵연료집합체 제작시설 건설에 착수함
○ 동 시설은 Kazatomprom社의 자회사 Ulba Metallurgical Plant JSC(51%)와 CGNPC社의 자회사 CGN-URC(49%)의 합작회사인 “Ulba-FA”가 운영할 예정임
- 핵연료집합체 생산 기술은 프랑스 AREVA社에서 제공할 예정이며, 관련 계약은 AREVA NP와 Ulba-FA LLP간 체결됨. 이 계약은 핵연료 제작기술 이전과 설계문서 제공, 주요 생산기기 제공, 인력양성 등을 포함함
○ Kazatomprom社 CEO는, “이 핵연료집합체 생산 시설 건설은 카자흐스탄과 중국, 프랑스가 오랜 기간 협력한 결과이며, 카자흐스탄에서 생산한 원전 연료를 세계시장에 제공하여, 우리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한다”고 언급했음
* 동 시설은 매년 200톤의 핵연료 집합체를 생산할 수 있으며, 그 투자 규모는 490억 텡게(약 1,700억 원)로 중국 측에서 50%를 제공할 예정임
※ 원문: AREVA: The Construction of Nuclear Fuel Fabrication Plant Has Started in Kazakhstan (BusinessWire, ’16.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