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미국 일리노이州 의회는 청정에너지로서의 원자력의 역할*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현재 가동 중인 11기 원전의 계속운전을 지원하는 “Future Energy Jobs Bill”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동 법안은 일리노이 주지사(Bruce Rauner)의 승인을 거친 후 2017년 6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임
○ Exelon社와 ComEd社는, 동 법안을 통해 폐쇄위기에 놓인 클린턴(Clinton) BWR 원전 1기와 퀘이드 시티즈(Quad Cities) BWR 원전 2기를 보호함으로써 약 12억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막을 수 있다고 밝힘
* 일리노이州는 청정에너지원으로서 원자력발전소의 역할을 인지하고 법안을 통과시킨 미국 내 두 번째 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