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 정부 관계자는 “140억 달러가 투자될 2,800MW(1,400MW 2기) 규모 원전건설을 위한 마르사 마트루(Marsa Matrouh)州의 Al-Negila 부지 예비 타당성 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힘
○ 관계자는 2년 정도 추가조사를 진행할 것이며, 마르사 마트루 주지사와 Al -Negila에 30km 규모의 부지를 원전건설에 지정토록 협상 중에 있다고 밝힘
○ 동 프로젝트는 에너지부가 국가 에너지원 다각화를 위해 시행하는 원자력 평화적 이용 프로그램의 일부이며, 기술성 및 경제성 검토가 완료되면 입찰에 붙일 예정임
* 마르사 마트루州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중해와 접해 있음
** 한국과 중국, 프랑스에서 원전건설 참여 의사를 표명하였으나, 이집트는 검토를 모두 완료한 후로 신규원전 입찰을 연기한 바 있음
